레알 마드리드 CF 유니폼 역사
레알 마드리드 CF의 전통적인 주 유니폼 색상은 상, 하의, 양말이 모두 흰색이지만, 창단 전, 구단 내 경기에서는 청색과 적색의 줄무늬를 유니폼에 추가해 양쪽을 구분하는데 사용 했다. 그러나, 오늘날과 다르게 검은 양말을 사용했었다. 이후, 검은 양말은 암청색 양말로 변경되었다.레알 마드리드는 창단 시점부터 주 유니폼의 상의를 흰색으로 사용했다. 그러나, 한 시즌은 상의와 하의가 모두 흰색이 아니였던 시즌이 있다. 그 당시는 1925년 에스코발과 케사다가 손을 본 때였다. 둘은 잉글랜드를 돌아다니며 당시 우아함과 체육정신을 준수하는 것으로 알려진 유명 구단인 런던 연고의 코린시안의 유니폼이 눈에 띄었다. 결국 레알 마드리드는 이 잉글랜드 구단을 따라 검은 하의를 입게 되었지만, 한 시즌만에 이 결정이 뒤집혔다. 바르셀로나와의 컵 대회에서 맞대결을 펼쳤는데, 마드리드에서 1-5, 카탈루냐에서 0-2로 패하면서, 파라헤스 회장은 다른 유니폼을 쓰는 것은 운을 걷어차는 것이라며 흰 유니폼으로 다시 환원했다. 1940년대 초까지, 감독들은 유니폼에 단추를 추가시고 문양을 왼쪽 가슴에 달았는데, 문양은 지금까지 그 자리에 남아있다. 1947년 11월 23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메트로폴리타노 경기장에서 벌인 맞대결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최초로 등번호가 있는 유니폼을 입었다. 잉글랜드의 리즈 유나이티드는 1960년대부터 유니폼을 파란색에서 흰색으로 바꾸어 당대를 지배한 레알 마드리드의 성공을 재현하려 했다.
-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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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은 전통적으로 노란색 유니폼을 착용한다
- FC 서울의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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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서울의 유니폼은 창단 후 K리그 참가 첫 시즌인 1984 시즌부터 1985 시즌까지는 제1유니폼과 제2유니폼 구분없이 빨간색 유니폼과 노란색 유니폼을 번갈아 착용하였으며, 1988 시즌부터 1994 시즌까지
-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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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은 전통적으로 흰색 유니폼을 사용한다
-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 역사
- 국가대표팀의 홈 유니폼은 항상 백색 상의와 흑색 하의로 이루어졌다. 이 색은 독일 북부에 위치했었던 프로이센의 19세기 국기에서 유래하였다. 1988년을 기점으로, 다수의 홈 유니폼 디자인은
-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 역사
-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은 청색, 백색, 그리고 적색을 조합한 삼색의 조합을 사용한다. 국가대표팀의 3색은 프랑스 국기인 삼색기 에서 유래하였다. 프랑스는 1904년, 벨기에와의 첫 국제경기를
-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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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에트 연방의 해체 후, 러시아 축구 협회는 유니폼을 새롭게 변화시켰고, 제작사도 적색, 백색의 유니폼을 제조하던 아디다스에서 리복으로 변경하였다. 리복은 러시아의 국기를 응용해 적색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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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유니폼 역사에 관한 문서이다
- 멀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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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일본어식 영어: multi goal, 일본어: マルチゴール)은 대한민국과 일본에서 축구나 하키 따위의 구기 종목에서 한 선수가 두 골을 넣는 경우를 의미하는 한국어식 영어이자 일본어식 영어이다
- Gfycat
- Gfycat(지피캣)은 Richard Rabbat, Dan McEleney 그리고 Jeff Harris가 설립한 비디오 호스팅 서비스 회사이다. 짧은 비디오를 이용하여 일반인도 손쉽게 GIF 파일로 대체 할 수 있다. 2015년에 설립되어 시드머니로
- 오딜존 함로베코프
- 오딜존 함로베코프(우즈베크어: Odiljon Hamrobekov, 1996년 2월 13일 ~ )는 우즈베키스탄의 축구 선수로, 나브바호르와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