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판

휘판(輝板, 영어: tapetum lucidum, 라틴어로 "밝은 태피스트리")이란 많은 척추동물 눈안에 있는 조직층이다. 망막의 바로 뒷부분에 놓여 있거나 가끔은 망막의 안에 존재한다. 가시 광선을 망막을 통하여 반사하여, 광수용기가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빛을 늘린다. 이것은 밝기가 낮을 때의 시력을 높여주지만, 반사되는 빛에 의해 산란되어 인지된 상이 흐릿해지는 원인이 된다. 이 휘판으로 인해 어떤 동물들은 뛰어난 야간시력을 얻었다. 대부분 야행성인데, 특별히 먹이를 밤에 사냥하는 육식동물들이나 심해에 사는 동물들이 그러하다. 곡비원류에 속하는 포유류들은 이 휘판을 갖고 있지만, 인간이나 다른 직비원류들은 갖고 있지 않다.
거대동물
거대동물(megafauna)은 동물학에서 "거대한", "아주 큰" 혹은 "큰" 동물들을 말한다. 가장 보편적인 기준은 100파운드, 즉 미터법(metric system)으로는 40에서 45kg 이상의 동물들이다. 따라서 이러한 분류에는
접합 (생물학)
개체의 접합(接合, Bacterial conjugation)은 무성생식의 이분열과 마찬가지로, 특별한 생식세포를 분화하지 않고 모세포가 그대로 배우자의 성질을 띠고 행동하는 경우로, 접합(좁은 의미)이라고도
다세포 생물
다세포 생물(多細胞生物, 영어: multicellular organism)은 여러 개의 세포로 이루어진 생물을 말한다. 동물이나 식물 등 눈에 보이는 크기의 생물은 대개 다세포 생물이다. 이러한 생물들의 각각의 세포들은
창천항로
창천항로는 일본의 청년만화로서, 나관중이 쓴 삼국지연의처럼, 재일교포 스토리 작가 이학인이 새롭게 창조해낸 중국의 위, 촉, 오 시대, 즉 소위 삼국지라고 불리는 시대의 이야기이다
대동맥
대동맥(大動脈, aorta)은 심장의 좌심실에서 시작되는 동맥의 본 줄기이다. 혈관벽은 썩 두툼하며 탄력이 강하다. 심장에서 가까운 쪽의 대동맥은 오름대동맥(ascending aorta), 대동맥활(aortic arch
송과선
송과선(松果腺), 솔방울샘, 또는 송과체(松果體)는 척추동물의 뇌 속에 위치하고 있는 작은 내분비기관이다. 이 기관은 세로토닌에 의해 분비신호를 받아 멜라토닌을 만들어내는데, 이렇게
스테퍼모터
스테퍼모터(stepper motor,), 스텝모터(step motor), 또는 스테핑모터(stepping motor)는 DC 브러시리스 모터의 일종으로, 고정자와 회전자가 기어 모양의 돌기(작은 톱니)로 맞물려 있어, 고정자 코일에
최종 빙기
최종 빙기(Last Glacial Period)는 플라이스토세이던 약 115,000년 전에 시작되어 약 11,700년 전에 끝난 마지막 빙기이다. 에미안 간빙기가 끝나면서 시작되어 약 10만 년 정도 지속되다가 영거 드라이아스와
황화 리튬
황화 리튬(Lithium sulfide, 화학식 : Li2S)은 무기화합물이다. 이것은 (Li+)2S2–의 염 형태이다.. 이것은 딱딱한 황백색의 조해성 분말을 이루며, 아마 썩은 달걀 냄새가 날 수도 있다
오딜존 함로베코프
오딜존 함로베코프(우즈베크어: Odiljon Hamrobekov, 1996년 2월 13일 ~ )는 우즈베키스탄의 축구 선수로, 나브바호르와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